그리고 해당 스낵바에서 우연히 정철원, 김광현과 마주쳤다.
정철원은 10일 일본전 경기 직후 안산공고 선배 김광현과 함께 해당 스낵바를 찾았다.
정철원과 김광현은 새벽 2시 30분까지 김밥, 떡볶이, 수제비를 먹었고 술도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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