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계열의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가 다시 상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는 지난해 11월 상장을 철회한 지 7개월 만이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밀리의 서재는 전날 거래소에 상장 예비 심사를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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