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백시, 2차 입장… "SM, 정산자료 '열람' 대신 '제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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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첸백시, 2차 입장… "SM, 정산자료 '열람' 대신 '제공'해야"

에스엠엔터테인먼트(이하 SM)을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한 그룹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 측이 추가 입장을 냈다.

첸백시 측은 “백현, 첸, 시우민 3인은 현재 SM과 체결된 기존 전속계약 이외에 어떠한 다른 전속계약도 체결하거나 시도한 바가 없다”며 “SM은 허위의 주장을 삼가야 한다”고 밝혔다.

첸백시 측은 또 전속계약서상 정산자료는 ‘제공’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므로 ‘열람’으로 의무 이행을 다했다고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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