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허니제이가 딸 러브의 50일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2일 허니제이는 "러브 50일 기념 사진 by dam.스튜디오 작가님이 찍어주신 사진도 좋지만 아빠가 폰으로 찍은 사진은 좀 더 의미가 특별하고 현실적이고, 그래서 재밌는 비하인드 컷 느낌.짜증과 울음이 가득했던 촬영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50일 기념 촬영에 신났을 허니제이와 정담과는 달리 잔뜩 지쳐있는 러브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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