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리는 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경기 4-2로 앞선 8회초에 등판해 ⅔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활약했다.
그는 지난 겨울 트레이드로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메츠로 이적했고, 지난 3월엔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대표팀에 뽑혔으나 부상 문제로 낙마했다.
레일리는 롯데에서 5시즌 동안 48승(53패) 평균자책점 4.13의 성적을 거둔 KBO리그 출신 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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