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시즌1을 통해 다양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조명하며 공감을 샀던 ‘결혼과 이혼 사이’가 이번에는 또 다른 분위기의 부부들을 등장시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가장 먼저 이진혁 PD는 시즌1과의 차이점에 대해 “가장 많이 듣고 있는 이야기는, 시즌1 때는 자극적이고 캐릭터들이 센 이슈들이 많았다.근데 시즌2 피드백은 출연자들의 사연이 더 부부스러운 느낌이라는 것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진혁 PD는 “시즌1 때는 사이식이라고 해서 결혼과 이혼을 선택했는데 이번 시즌2에는 그렇지 않다.각자 부부들이 본인들의 선택을 하고 선택을 확인하는 시간이 있다는 게 차이점이다.시즌1과는 다른 이야기가 있지 않을까 싶고, 아직 등장하지 않은 부부도 있다.또 다른 이야기가 나올 수 있으니 그런 부분들 기대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후반부에 펼쳐질 이야기를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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