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부부' 최수종·하희라, '주조형제' 주상욱·조재윤이 빈집 소생을 위해 다시 뭉쳤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2'에서 최수종, 하희라, 주상욱, 조재윤 '4인방'은 구매부터 수리까지 1억 2천만원의 비용으로 해결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본격 빈집 찾기에 나서 보는 이들을 빠져들게 만들었다.
빼곡한 대나무 사이에 놓인 빈집을 들어가는 것부터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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