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 시장에서 국어 일타 강사로 유명했던 이근갑 씨가 지난 2011년 12월 남산 하얏트호텔 주차장에서 당시 고등학생 신분의 A 양을 자신의 BMW 차량에서 성추행 했고, 이후 수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근갑은 이후 이 사실을 경찰에 고소하겠다는 A 양을 회유·협박한 것을 넘어, 2013년 당시 그가 소속된 스카이에듀(Sky edu)의 임원·변호사들과 함께 A 양을 ‘꽃뱀’으로 특정해 ‘불륜 관계’로 몰아, A 양 사건에 대응하기로 했던 것으로 확인 됐습니다.
이근갑의 또 한번 '성폭행'..."옷 벗으니까 30대 같지?" 이근갑은 회유하고, A 양은 폭로하겠다는 관계가 계속 이어지자 이근갑은 2013년 7월 30일 경 다시 부산으로 내려왔고 당시 이근갑은 그의 차량인 검은색 카니발을 서울로부터 직접 몰고 왔고, 부산 해운대 달맞이 길에 위치한 주차장 차량 안에서 또다시 관계를 맺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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