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7)이 11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하며.
김하성은 후속 타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타석 때 3루 도루에 성공했고, 타티스 주니어의 중전 2루타 때 홈을 밟았다.
5회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난 김하성은 6회 볼넷을 골라 이날 두 번째 출루한 뒤 타티스 주니어의 좌익선상 2루타 때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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