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는 동료들에게 미안함을 가지고 경기에 임했다.
이번 승리로 한국은 8강에 진출했고, 나이지리아와 4강 티켓을 두고 격돌한다.
승리의 주역은 1골 1도움을 기록한 배준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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