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한국시간) 오전 6시 아르헨티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에 위치한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타디움에서 2023 아르헨티나 U20 월드컵 16강전을 가진 한국이 에콰도르를 3-2로 꺾었다.
전반 11분 공격수 이영준이 선제골을, 전반 19분 배준호가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경기 종료 뒤 김은중 감독은 대한축구협회(KFA)와 인터뷰를 통해 “준비 과정부터 선수들이 잘 따라줬다.토너먼트이기 때문에 오늘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강조해줬다”며 승리할 수 있었던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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