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고 있는 김하성이 두 경기 만에 다시 안타를 쳤다.
김하성은 후속타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타석에서 3루 도루에 성공했다.
샌디에이고는 김하성의 득점으로 1-1 균형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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