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까지 매 이닝 점수를 내준 선발 양창섭은 4이닝 10피안타(4피홈런) 2사사구 2탈삼진 11실점으로 데뷔 후 한 경기 최다 실점 불명예를 떠안았다.
결국 삼성 입장에서 초반부터 대등한 경기를 하기 위해서는 공격력으로 돌파구를 찾았어야 했다.
박진만 감독도 "선발도 그렇고 불펜도 잘 버텨주니까 확 무너지지 않고 1~2점 차 타이트한 경기가 많은데, 타선이 조금만 힘을 내면 불펜도 여유로워지고 마운드 운영에 좀 더 여유가 있을 것 같다"고 타자들의 분전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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