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옥경이'의 주인공으로 알려진 태진아의 아내 이옥형씨가 현재 치매로 투병 중인 사실이 아들 이루(40·본명 조성현)의 재판 과정에서 알려졌다.
이루의 재판에서 뜻밖에 어머니 '옥경이' 이옥형씨의 안타까운 근황이 전해지자 최근 태진아가 공개했던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태진아의 인스타그램에는 최근까지도 아내 이옥형씨와 함께한 사진들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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