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백현, 시우민, 첸이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어 백현은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은데 잘 안 돼.그래서 머리가 복잡해.하지만 나는 언제나 이겨내겠지! 안 좋은 생각 오래해 봤자 기분만 안 좋지.해결책을 찾고 이겨내야지 그치? 나라는 사람은 늘 그래왔으니까.좌절의 순간은 누구나 오는 것 같아! 넘어져도 툭툭 털고 빨리 일어나서 같이 달리자! 난 너 있으면 가능"라며 팬들에게 의지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외부 세력이) 해당 아티스트를 통해 당사 소속 다른 아티스트까지 전속계약을 위반하거나 이중계약을 체결하도록 유인하고 있다"라며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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