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있던 게 가라앉아"…군, 이틀째 '北 우주발사체 일부' 인양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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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있던 게 가라앉아"…군, 이틀째 '北 우주발사체 일부' 인양 작업

합참은 1일 "현재 함정 수척, 항공기를 투입해 추가 잔해물 탐색과 어제 식별한 '북한 주장 우주발사체' 동체 일부를 인양하기 위해 작전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미사일 (총) 길이가 30여m"라며 "어제 공개한 사진의 물체가 바닥에 있다.

어제 떠 있던 게 바닥으로 가라앉았다"고 설명했다.군 당국이 전날 발견한 북한 우주발사체 일부 동체에 대해 인양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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