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1일 우리의 어린이날 격인 '국제아동절'을 맞아 자칭 '아동 친화적 국가'라고 선전했다.
특히 신문은 "시급히 추켜세워야 할 문제가 아무리 많아도 후대 육성사업은 한시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사업"이라며 지난해 2월 최고인민회의 6차 회의에서 채택된 '육아법'을 부각했다.
북한은 무상교육을 시행하고 어린이에게 교복과 학용품을 무료로 제공하며 유제품 생산 확대 등 육아 정책을 적극 펼친다고 선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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