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범죄도시3'(감독 이상용)가 총 8편의 시리즈를 앞두고 여러 변화를 보여주며 도약의 한 걸음을 내디뎠다.
'범죄도시3'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베트남 납치 살해범 검거 후 7년 뒤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마동석과 허명행 무술 감독이 만든 시그니처 복싱 액션과 더불어 일본 야쿠자 조직의 화려한 검술 액션까지 더해져 한층 화려한 액션 디자인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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