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일 거액의 가상자산 보유 및 거래 논란으로 탈당한 김남국 의원을 향해 "스스로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조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국민의 대표자라서 세비를 받고 자기의 모든 걸 바쳐 국가 이익을 우선해 전념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 거기에 반한 것 아닌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조 의원은 "그리고 하루에도 수십 차례 했다.액수가 무척 많다"라며 "거기에다가 LP(Liquidity Provider) 라고 유동성 공급자, 뭐 그거는 단순 거래가 아니고 일종의 판을 열어 놓은 것"이라고 거듭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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