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민 씨가 외제차를 운전하는 모습을 잇따라 보인 가운데 강용석 변호사가 이를 지적하고 나섰다.
이후 법정 밖에서 취재진과 만난 강 변호사는 조씨에 대한 명예훼손 사건 질문에 "조씨가 요새 외제차를 계속 탄다.피아트도 타고 벤츠도 탄다"며 "저희 사건에서는 '외제차 한 번도 몰아본 적 없다'고 증언을 했다"고 겨냥했다.
당시 지지자들은 자녀 입시비리 공판으로 법원에 출석한 조 전 장관의 차량을 물티슈로 닦는 등의 행동을 보이자, 조 전 장관이 '감사합니다만, 세차 사양 합니다'라는 안내문을 차 앞유리에 놓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