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부활남’ 측은 배우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을 캐스팅하고 촬영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
‘부활남’은 죽은 뒤 72시간이 되면 부활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그의 존재를 알아챈 이들로부터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모가디슈’, 넷플릭스 시리즈 ‘D.P.’, 그리고 최근 ‘길복순’을 통해 대세로 떠오른 배우 구교환이 부활의 능력을 가진 ‘석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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