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문턱에서 좌절을 맛본 AS로마(이탈리아)의 조제 모리뉴 감독이 심판 판정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세비야가 후반 초반 균형을 맞췄다.
경기 후 모리뉴 감독은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완전히 죽었다”며 “이야기할 게 너무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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