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멀티 플레이어 배지환(23)이 타격폼 교정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배지환이 올 시즌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작성한 건 11번째다.
MLB닷컴은 배지환이 타격폼을 바꾼 뒤 정교한 공격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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