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여전히 줄 이어폰과 연필을 애용하는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드러냈다.
이나영의 가방 속 소품들은 소박했다.
그는 “제가 진짜 좋아하는 게 연필”이라며 “어디 여행가고 뭐 했을 때 꼭 사는 것들이 수첩, 카드 그리고 연필”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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