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멘탈' 이채연 애니메이터가 영화 작업 과정부터 디즈니·픽사의 한국인 애니메이터로서의 자부심을 드러냈다.
2021년 디즈니·픽사에 합류한 이채연은 "한국에서 일을 하다가 디즈니·픽사 영화를 보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서 유학을 가게 됐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애니메이터들은 어떻게 하면 캐릭터를 심하게 움직여도 그 캐릭터처럼 보이느냐를 고민한다.주인공인 앰버나 웨이드는 어떤 각도에서 보더라도 머리 모양이 유지돼서 눌리고 퍼져있어도 앰버와 웨이드구나 느낄 수 있게 했다"고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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