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특유의 끈기와 독기, 동료들이 부러워 하는 무시못할 ‘특기’죠.” 한때 전세계 애니메이션의 기본 밑그림이 한국에서 발주되던 시절이 있었다.
그중 애니메이터 이채연은 디즈니·픽사의 신작 애니메이션 영화 ‘엘리멘탈’의 주인공 엠버를 담당했다.
한국계 이민자 출신인 피터 손 감독님이 요청한건 ‘너희만의 느낌으로 캐릭터를 해석해 달라’였고 픽사 최초로 이민자를 주인공으로 한 ‘엘리멘탈’이 탄생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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