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주 만에 남편 살해한 20대…'이유도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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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주 만에 남편 살해한 20대…'이유도 황당'

혼인신고 3주 만에 40대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징역 15년을 확정받은 20대 여성이 구치소 수용자 폭행 혐의로 또다시 재판에 넘겨져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의 혐의를 모두 유죄로 판단하고 벌금형을 선고했다.

앞서 A씨는 약속했던 자동차와 주택 등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스무살 연상의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2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그대로 형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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