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개봉을 앞둔 영화 ‘귀공자’가 관객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귀공자’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한국영화계의 독보적인 ‘장르영화 마스터’, 박훈정 감독만의 특징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훈정이 선택한 신인! 1900대 1 뚫은 강태주 독창적인 세계관과 감각적인 액션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마녀’에서 강도 높은 액션씬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준 김다미와 ‘마녀2’에서 순수함과 파괴적인 본성의 야누스적인 매력을 발산한 신시아.
‘마녀’의 엔딩 장면을 시작으로 제주도 올 로케이션으로 진행된 ‘마녀 2’와 ‘낙원의 밤’에 이어 ‘귀공자’ 또한 제주도에서 많은 분량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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