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은 엄마' 박지아, 첫 영화주연에 칸 초청? "전도연보다 칸 레드카펫 먼저 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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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 엄마' 박지아, 첫 영화주연에 칸 초청? "전도연보다 칸 레드카펫 먼저 밟아"

] ‘강심장 리그’에서 '더 글로리' 박지아가 전도연보다 먼저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밝았던 일화부터 '더 글로리' 히트 전 서러웠던 시절도 함께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강심장 리그’에서 ‘더 글로리’ 최강빌런인 동은 엄마 역의 배우 박지아가 출연했다.

박지아는“같은 해인 그때 ‘밀양’으로 전도연이 여우주연상, 민망하지만 ‘숨’ 상영일이 며칠 앞이었다”며 그래서 레드카펫은 자신이 먼저 밟은것이라 했다.그러면서 배우 6년차인 36세인 당시였다는 영화 ‘숨’에 대해 “ 첫 영화주연에 칸 영화제 초청까지 가니후배들이 부러워했다.하지만 반짝하고 시간이 지나니 무심해졌다”며 “나중엔 오디션 프로필 넣어보겠냐고 하더라”며 지금 놀고있다는 내막이 담겼던 말에 비수가 꽂혀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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