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3' 이준혁 "제작자 마동석도 최고…영화 사랑 대단"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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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3' 이준혁 "제작자 마동석도 최고…영화 사랑 대단" [인터뷰]②

이준혁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 ‘범죄도시3’의 정식 개봉을 하루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준혁은 영화 ‘신과 함께’에서 맺은 마동석과의 인연을 계기로 ‘범죄도시’ 시리즈의 3세대 빌런 ‘주성철’로 파격 연기 변신을 꾀했다.

이준혁은 “무엇보다 영화를 정말 사랑하신다”며 “나도 내 자신이 그 누구보다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 자신해온 편인데, 마 선배님을 보면 ‘내가 마 선배님보다도 영화를 사랑한다고 자신할 수 있을까’ 의구심과 질투심이 들 정도로 영화를 사랑하시는 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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