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소득 하위 20%, 즉 소득순으로 10명을 줄 세웠을 때 9~10등 수준인 저소득가구에서는 세 집 중 두 집꼴로 적자 살림에 허덕여 가난하면 더 가난해진다는 말이 현실로 입증됐는데요.
30일 통계청 가계동향 자료를 보면 1분기 적자 가구 비중이 26.7%로 10가구 중 4가구 이상은 빚을 지거나 저축을 깨야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소득 하위 20%(1분위) 저소득층의 적자 가구 비중은 62.3%에 달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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