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연휴 동안 전국적으로 내린 비로 인해 전북 익산 농경지 등 곳곳에서 침수·붕괴 사고가 잇따랐다.
호우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농작물이 침수되거나 축대 붕괴 등 농가에 피해가 발생했다.
이 밖에도 전주와 익산에서 차량 3대가 침수됐고, 완주에서는 주택 인근 축대가 무너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