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시절 맨체스터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고 현재는 축구 평론가로 활동 중인 리오 퍼디난드가 친정팀 맨유가 올여름 결별해야 하는 선수 4명을 꼽았다.
퍼디난드는 30일(한국시간)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오 퍼디난드 프레젠츠 파이브’ 영상에서 맨유가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적료 수익을 확보하기 위해 매각해야 하는 선수로 스콧 맥토미니, 해리 매과이어, 안토니 엘랑가, 앙토니 마르시알을 언급했다.
맥토미니, 매과이어, 엘랑가의 경우, 선수 본인을 위해서라도 이적해야 한다는 의견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