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160.6km 스플리터’ 듀란, 디펜딩 챔피언 잠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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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60.6km 스플리터’ 듀란, 디펜딩 챔피언 잠재워

미네소타는 듀란의 놀라운 무실점 역투 속에 연장 10회 승부치기 상황에서 2점을 올려, 7-5의 역전승을 거뒀다.

듀란은 이날 최고 103.6마일(166.7km)의 포심 패스트볼과 99.8마일(160.6km)의 스플리터를 던졌다.

이후 미네소타는 연장 10회 승부치기 상황에서 라이언 제퍼스의 2점포가 텨졌고, 10회 듀란이 완벽한 투구로 휴스턴 방망이를 잠재워 2점 차 승리를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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