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카고 컵스 선발투수로 나선 스트로먼은 탬파베이 강타선을 맞아 9이닝 동안 105개의 공(스트라이크 72개)을 던지며, 1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스트로먼은 안타와 볼넷, 몸에 맞는 공 1개씩만 내줬다.
시카고 컵스 타선은 4회 스즈키 세이야의 내야안타와 3루수 타일러 월스의 실책으로 얻은 1사 3루 찬스에서 마이크 터크먼의 희생플라이로 결승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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