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기 비상문 열린 사건’ 외신도 조명···“전례없는 기괴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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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기 비상문 열린 사건’ 외신도 조명···“전례없는 기괴한 사건”

최근 제주공항에서 출발한 아시아나 여객기가 대구공항으로 향하던 도중 한 남성이 여객기 문을 여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외신들은 이를 ‘초유의 사건’으로 보도했다.

항공사들을 평가하는 제프리 토마스(Geoffrey Thomas) 항공 전문가는 이번 사건을 두고 “굉장히 기괴하다(very bizarre)”면서도 “현실적으로 출입문들이 비행 중 열릴 수가 없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6일 낮 제주공항에서 출발해 대구항공으로 향하던 아시아나 항공기 OZ8124편에서 비행 중 문이 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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