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웬 날벼락…” '온두라스전 동점골' 주인공 박승호, 대표팀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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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웬 날벼락…” '온두라스전 동점골' 주인공 박승호, 대표팀 떠나게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 온두라스전에서 동점골을 넣었던 박승호(인천)가 부상으로 대표팀 전력에서 이탈했다.

박승호 소속팀 인천 유나이티드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안타깝게도 당분간 피치 위에서 박승호 선수의 얼굴을 볼 수 없게 됐다"며 "부상으로 조기 낙마하게 된 파검의 루키 박승호 선수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박승호의 온두라스전 동점골과 이날 열린 일본 대 이스라엘 조별리그 C조 3차전 결과(1-2)에 따라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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