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은 27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2~23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십 38라운드 최종전 홈경기에서 애버딘을 5-0으로 이겼다.
후반 37분 조타가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크로스를 올리자 문전으로 쇄도한 오현규는 정확히 낙하지점을 포착해 헤딩했고, 이 골은 팀의 네 번째 득점이 됐다.
지난 1월 K리그1 수원 삼성에서 셀틱으로 이적한 오현규는 이번 시즌 리그 16경기에 출전해 6골, 스코티시컵(FA)컵 3경기에 출전해 1골을 넣어 공식전 7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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