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여객기 개문' 범인 제압한 '빨간바지 남성'의 정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시아나 '여객기 개문' 범인 제압한 '빨간바지 남성'의 정체

지난 26일 제주국제공항에서 대구공항으로 가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문이 상공에서 열린 채 그대로 착륙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용의자를 제압한 한 승객의 모습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눈빛을 계속 교환하던 승무원이 "도와주세요"라고 외쳤고, 이씨는 왼팔을 뻗쳐 범인의 목덜미를 낚아채 제압했다.

이때도 비행기는 착륙 뒤 활주로를 달리는 중이었다고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