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육군 병사가 피우던 전자담배의 충격적인 실체가 밝혀져 군부대가 발칵 뒤집혔다.
매체에 따르면 A 병사는 영내에서 '액상 대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A 병사가 소지했던 액상 대마는 외관이 전자담배 액상 용기와 비슷하게 생겼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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