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가 가수 데뷔를 준비하는 송성호를 위해 멜로망스의 김민석을 초대했으나 노래 얘기는 전혀 하지 않아 웃음을 줬다.
이영자는 "고음의 신을 만나기 위해 준비했다"면서 엄청난 양의 상추를 보여줬다.
김민석은 이영자가 만든 상추전을 맛보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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