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스윙스가 웹 예능 '술먹지상렬'에서 본인의 명품 시계를 술에 담가 논란을 일으켰던 지상렬을 용서했다.
다만 제작진에 대해서는 "사과하는 방법부터 배워야 한다"면서 다시 한번 일침을 가했다.
그는 "제작진들은 사과하는 방법부터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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