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더 자카가 아스널 선수로서 마지막으로 뛰는 경기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밝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트위터를 통해 “자카의 레버쿠젠 이적 절차가 곧 완료된다.최종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다음 주에 정리될 예정이지만 이적 자체는 합의 직전”이라고 전했다.
2010년 FC바젤(스위스)에서 프로 무대를 밟은 자카는 2012년 보루시아묀헨글라트바흐를 거쳐 2016년 아스널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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