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비행기 비상탈출문을 연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의 범행 동기 관련 진술을 확보했다.
27일 대구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상공에서 아시아나 항공기 비상탈출문을 연 혐의(항공 보안법 위반)를 받는 A씨는 경찰 진술에서 "비행기 착륙 전 답답해 빨리 내리고 싶어 비상문을 개방했다"고 진술했다.
병원으로 이송된 승객 중 9명은 27일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 소년체전에 참가하는 제주 지역 학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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