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노 기자는 “텐 하흐 감독은 이번 여름에 최소한 중요한 선수를 3명 정도 영입하고 싶어한다”며 맨유가 우선적으로 영입하고 싶어하는 포지션을 언급했다.
현재 에릭 텐 하흐 맨유 감독이 제일 원하는 포지션은 스트라이커다.
로마노 기자는 “해리 매과이어의 상황은 분명히 떠날 가능성이 높다.김민재는 맨유가 원하는 영입 명단에 가장 중요한 타깃이다.하지만 영입 명단에는 김민재만 있는 건 아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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