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이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자신의 영화 '우리의 하루' 관객과의 대화(GV)에서 연인이자 동료인 김민희의 근황을 언급했다.
홍상수 감독은 26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의 크와제트 극장에서 열린 관객과의 대화 시사회에 배우 기주봉과 함께 참석했다.
홍상수 감독의 30번째 신작 '우리의 하루'는 제76회 칸국제영화제 감독주간 폐막작으로 공식 초청돼 전 세계 관객들을 처음으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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