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과 같은 시기에 시의원으로 출마하려 한다는 등의 이유로 오랜 기간 숱한 갈등을 겪다가 이웃을 살해한 7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A씨도 범행 후 흉기로 자해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조사 결과 A씨는 자신과 같은 시기에 시의원으로 출마하려고 한 B씨를 못마땅하게 여겼고, B씨가 마을에서 자신을 모함한다고 생각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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