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홍사빈이 스크린 데뷔작 '화란'으로 칸 국제영화제를 찾았다.
그런데 혼자 고민하고 상상했던 것들보다 현장에 왔을 때 풀리는 게 더 많았어요.
현장에서 제일 어려운 건 송중기 선배님과 김형서 배우를 향한 팬심을 숨기는 것이었어요.(웃음) 형서 배우는 '어떻게 저렇게 연기하지?' 싶을 정도로 가감 없이 표현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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