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 건물에는 많은 학생들이 다니는 학원이 위치하고 있었다.
그리고 서우진(안효섭)과 차은재(이성경)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가 재난 문재를 받고 바로 건물 붕괴 현장으로 향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붕괴된 건물 지하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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