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환(SSG 랜더스)이 전 소속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추격을 알리는 투런포와 결승타를 연거푸 날렸다.
경기 전까지 두산을 상대로 76타수 24안타(타율 0.316), 3홈런, 10타점으로 맹타를 휘두른 최주환은 두산이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를 내세운 이날도 4타수 2안타 4타점으로 활약했다.
하루 전인 25일 두산에서 SSG로 트레이드된 강진성은 8회 2사 만루에서 2타점 우전 적시타를 쳐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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